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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호이안 3박4일 여행 코스 완벽 가이드

다낭 첫 방문자를 위한 3박4일 일정. 다낭 시내+미케비치+호이안 야간 등불+바나힐 골든브리지를 균형 있게 배치한 추천 코스.

다낭 3박4일 추천 일정

Day 1 — 도착·미케비치 석양

다낭 국제공항에 오후~저녁 도착. 공항에서 미케비치 해변가 리조트까지 차로 15~20분. 체크인 후 가볍게 미케비치 산책과 해변가 씨푸드 디너(랍스터 무제한 뷔페 3만원대)로 시차 적응. 첫날은 긴 이동 없이 호텔 수영장·해변에서 여유를 권장합니다.

Day 2 — 호이안 당일(야간 등불 포함)

오전 호텔에서 휴식 후 점심 이후 호이안 출발(차로 45분). 올드타운 도보 투어 → 까오러우·화이트 로즈 점심 → 투본 강 보트 체험 → 저녁 6시부터 등불이 켜지는 올드타운 야경 관광. 한국어 가이드 셔틀 투어(5~8만원)로 교통 스트레스 없이 등불 타임까지 확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Day 3 — 바나힐 골든브리지 풀데이

아침 8시 픽업 → 케이블카 → 골든브리지 인증샷 → 프랑스 마을·판타지 파크 → 와이너리 시음 → 오후 5~6시 호텔 복귀. 해발 1,487m로 시내보다 10~15도 낮으니 긴팔 준비. 저녁은 호텔에서 휴식하거나 한시장 야시장에서 간단히 쇼핑.

Day 4 — 스냅·쇼핑 후 공항

오전 미케비치 또는 다낭 대성당(분홍 성당) 스냅 촬영(2~3만원대 가성비). 점심은 분짜 까·미꽝 로컬 식당. 오후 한시장에서 라탄백·베트남 커피·캐슈넛 기념품 쇼핑 후 공항 이동. 다낭 공항은 시내에서 20분이라 심야편도 여유롭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다낭 3박4일에 다낭만 볼까요, 호이안·후에까지 볼까요?
다낭 여행자의 90% 이상이 다낭+호이안 조합을 선택합니다. 3박4일이면 다낭 시내+미케비치, 호이안 당일, 바나힐 당일을 각각 하루씩 배정하면 딱 맞습니다. 후에까지 추가하면 일정이 너무 빡빡해지니 4박5일 이상일 때만 권장합니다. 호이안은 저녁 등불 시간(18~22시)을 꼭 포함하세요 — 이 시간을 놓치면 다낭 여행의 핵심을 놓친 셈입니다.
다낭에서 렌터카가 필요한가요?
불필요합니다. 다낭 시내·호이안·바나힐 모두 한국어 가이드 셔틀 투어나 그랩(Grab) 택시로 충분히 커버됩니다. 베트남은 좌측 통행이 아니지만 오토바이가 너무 많아 한국인 렌터카 운전은 위험합니다. 하루 그랩 예산 2~3만원(다낭 시내 이동), 호이안·바나힐은 투어 패키지가 교통+가이드+입장료 포함으로 가장 경제적입니다.
다낭 공항 픽업은 어떻게 하나요?
공항→시내(미케비치 호텔)는 차로 15~20분, 그랩 요금 약 2~3만원(250~300k VND). 사전 픽업 차량 예약은 호텔에 요청(왕복 4~6만원)하거나 마이리얼트립에서 공항 픽업 상품으로 예매(편도 2~3만원) 가능합니다. 심야 도착이면 사전 예약이 안전합니다. 공항 택시 미터기는 분쟁이 잦아 그랩 앱 사용을 권장합니다.
다낭 3박4일 예산은 어느 정도인가요?
항공권(왕복 25~45만원) + 숙소(3박 20~60만원, 4~5성급 리조트 기준) + 투어/티켓(15~25만원) + 식비·교통(하루 3~5만원) = 총 80~150만원 수준입니다. 다낭은 4~5성 리조트가 15~20만원대로 동남아 대비 가성비가 가장 뛰어난 여행지로 꼽힙니다.
바나힐·호이안 투어를 이틀 연속 배치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피로도가 높습니다. 바나힐은 왕복 차량+케이블카+고지대(1,487m)로 체력 소모가 크므로, 다음 날은 호이안 오후 출발+야간 일정으로 여유 있게 잡는 것이 낫습니다. 또는 Day 2 호이안 → Day 3 바나힐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연일 풀데이 투어가 부담스러우면 호이안을 반일로 줄이거나 다낭 시내 자유 일정으로 대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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