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레이

도쿄 3박4일 여행 코스 완벽 가이드

처음 도쿄 여행자를 위한 3박4일 코스. 핵심 관광지와 인기 투어를 하루하루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D1

Day 1: 시부야·하라주쿠

첫날은 체크인 전후 시간을 쪼갤 수 있느냐가 핵심입니다. 14시 이전 하네다 도착이면 신주쿠역 코인로커(400엔)에 짐을 보관하고 시부야 스크램블·미야시타파크 3시간 루프가 가능합니다. 저녁 이자카야는 18시 입장이 대기 없이 앉을 수 있는 마지노선입니다.

최고 평점[도쿄] 도쿄 여행 작가의 원데이 워킹투어!

[도쿄] 도쿄 여행 작가의 원데이 워킹투어!

도쿄 ∙ 투어 ∙ 7시간 0분 소요

5.0리뷰 212
최저가보장제즉시 확정

95,000원~

도쿄 여행 작가가 시부야·하라주쿠 뒷골목 빈티지숍 2곳을 코스에 끼워 넣어 가이드북과 겹치지 않는 3시간 워킹입니다. 오후 2시 시작이라 오전 체크인 직후 바로 합류할 수 있습니다.

[QR바로입장] 도쿄 팀랩플래닛 입장권

[QR바로입장] 도쿄 팀랩플래닛 입장권

도쿄 ∙ 입장권

4.5리뷰 165
득템위크특가즉시 확정

14,855원~

팀랩플래닛은 19시 이후 슬롯이 가장 덜 붐빕니다. 맨발 입장이라 양말 여분이 필요하고, 현장에서 300엔에도 살 수 있지만 미리 챙기는 편이 편합니다.

D2

Day 2: 아사쿠사·스카이트리

Day2는 오전 센소지·나카미세에서 시작해 스카이트리 16시 예약으로 이어지는 순서가 최적입니다. 스카이트리는 일몰 30분 전 입장해야 주간·야경 뷰가 연속으로 찍히고, 저녁은 소라마치에서 마무리하면 지하철 2정거장 안에 숙소 복귀가 가능합니다.

최고 평점도쿄 가이드북 작가의 아사쿠사 역사 워킹투어!

도쿄 가이드북 작가의 아사쿠사 역사 워킹투어!

도쿄 ∙ 투어 ∙ 2시간 0분 소요

5.0리뷰 103
최저가보장제즉시 확정

40,000원~

가이드북 작가가 센소지·나카미세를 2시간 해설하는 워킹. 10~11시 시작 슬롯이 가장 혼잡이 적고, 기모노 대여 숍을 코스 시작점 근처에서 연결해주는 옵션도 함께 선택할 수 있습니다.

최고 평점[도쿄스냅/1시간] 전문사진작가와 함께 담는 도쿄 감성 속 소중한 한순간

[도쿄스냅/1시간] 전문사진작가와 함께 담는 도쿄 감성 속 소중한 한순간

도쿄 ∙ 스냅 ∙ 1시간 0분 소요

5.0리뷰 292
득템위크특가

54,340원~

아사쿠사 스냅은 오전 10시 전에 끝내는 편이 낫습니다. 11시부터 센소지 중앙로가 인파로 막혀 기모노 풀샷이 사실상 불가능해지고, 포토그래퍼 집결지는 가미나리몬 서편이 표준입니다.

[즉시확정, QR입장] 도쿄 스카이트리® E티켓 - 당일권 or 날짜지정

[즉시확정, QR입장] 도쿄 스카이트리® E티켓 - 당일권 or 날짜지정

도쿄 ∙ 입장권

4.5리뷰 274
득템위크특가즉시 확정

17,352원~

스카이트리 전망대는 350m 템포덱이면 뷰 절반 이상이 커버됩니다. 450m 톱덱은 추가 요금 대비 뷰 차이가 작아 일몰 촬영이 목적이 아니라면 시간 절약이 낫습니다.

D3

Day 3: 후지산 당일치기

Day3를 후지산에 쓰는 것은 체력 계산 때문입니다. 아침 7시 신주쿠 출발 · 20시 귀가 코스라 Day4 체크아웃 여유가 확보됩니다. 당일 기상으로 후지산 가시성이 0일 경우 가이드가 하코네 온천으로 전환하는 게 표준 대응입니다.

베스트셀러도쿄 후지산 핵심코스 1일 버스투어 (한국어 가이드,센겐공원,가와구치호,오시노 핫카이)

도쿄 후지산 핵심코스 1일 버스투어 (한국어 가이드,센겐공원,가와구치호,오시노 핫카이)

도쿄 ∙ 투어 ∙ 11시간 0분 소요

4.9리뷰 3,553
득템위크특가

54,600원~

후지산 버스투어 중 리뷰 3,000건 이상인 상품은 이것뿐입니다. 가와구치호→오시노핫카이→츄레이토 순이 사진 명소 표준 코스고, 차후지 뷰(호수에 비친 역후지)는 11월~3월에만 선명하게 찍힙니다.

D4

Day 4: 쇼핑·도쿄역·공항

Day4는 항공편 시각부터 역산합니다. 14시 이후 출발이면 도쿄역 다이마루 지하식품관에서 기념품을 40분 안에 압축하고, 남는 시간은 호텔 짐 보관 후 긴자 무인양품·이토야 1시간이면 충분합니다. 오전 출발편이면 신주쿠 주변에서 커피 한 잔이 한계입니다.

최고 평점도쿄 타워 전망대 입장권 (150m)

도쿄 타워 전망대 입장권 (150m)

도쿄 ∙ 입장권 ∙ 0시간 0분 소요

4.8리뷰 276
즉시 확정

5,698원~

도쿄 타워 전망대는 150m 메인덱이면 뷰의 80%가 커버됩니다. 250m 톱덱은 추가 요금 대비 뷰 차이가 작아 시간이 넉넉할 때만 권장합니다.

실용 정보

비자

한국 여권 소지자는 90일 무비자 입국 가능.

교통

나리타→도쿄역 NEX 60분 3,250엔, 우에노역 스카이라이너 41분 2,520엔, 하네다→신주쿠 리무진버스 45분 1,400엔. 시내는 스이카(Suica)/파스모(PASMO) IC 카드 필수이며, 서브웨이 72시간 패스는 Day3 후지산 버스 이용 시 본전이 애매해 48시간 패스가 최적입니다. (2026년 4월 기준, 공식 운임)

환율 & 결제

1엔 ≈ 9~10원. 편의점·체인점은 대부분 카드 결제가 되지만 뒷골목 이자카야나 노포는 현금 전용이 많습니다. 트래블월렛·트래블로그 카드를 쓰면 환전 수수료가 거의 0에 가깝고, 세븐일레븐·로손 ATM에서 해외 카드로 엔화 출금도 가능합니다.

날씨

봄(3-5월): 벚꽃 시즌, 10~20°C, 겉옷 필수. 여름(6-8월): 고온다습 30°C+, 양산·선크림. 가을(9-11월): 단풍, 15~25°C, 여행 최적기지만 9월 태풍은 실내 플랜 준비. 겨울(12-2월): 5~10°C, 눈은 거의 없음.

자주 묻는 질문

도쿄 3박4일 여행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2026년 4월 비수기 기준 항공(왕복 20~28만원) + 숙소(1박 10만원 × 3 = 30만원) + 투어·티켓(10~30만원) + 식비·교통(하루 5~8만원) = 총 70~150만원입니다. 벚꽃(3월 말~4월 초)·골든위크·연말 성수기에는 항공 35~50만원, 숙소 18~22만원으로 올라 총 150~220만원까지 나옵니다.
이 코스를 꼭 순서대로 따라야 하나요?
아닙니다. 각 Day의 일정은 추천 코스이며, 숙소 위치나 개인 취향에 따라 순서를 자유롭게 조정하셔도 됩니다.
아이와 함께 가도 괜찮은 코스인가요?
대부분의 투어·관광지는 아이 동반이 가능합니다. 다만 후지산 당일치기는 편도 2시간 버스가 있어 3세 미만은 권장하지 않으며, 멀미약과 중간 휴게소 2회 요청을 예약 시 가이드에게 사전 공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디즈니랜드 대체도 좋은 선택입니다.
하네다와 나리타 중 3박4일엔 어느 쪽이 낫나요?
하네다가 낫습니다. 시내까지 20분이라 Day1 오후와 Day4 오전을 온전히 쓸 수 있어 실질 3.5일이 나옵니다. 나리타는 Day1이 체크인만 하고 끝나는 구조가 돼 실질 3일이 되기 쉽습니다. 항공권 10~20% 절감이 더 중요하다면 나리타도 합리적입니다.
후지산 투어 예약은 며칠 전에 해야 하나요?
비수기(1~2월, 6월 장마)에는 3~5일 전, 벚꽃·단풍 시즌은 2주 전이 안전선입니다. 당일 기상으로 뷰포인트 순서나 대체 코스(하코네)로 전환되는 경우가 있으니, 무료 취소 가능 상품부터 먼저 잡아두는 편이 좋습니다.
비 오거나 후지산이 안 보이는 날 Day3 대안은?
후지산 가시성이 0일 경우 가이드가 하코네 온천 일일 투어로 전환하거나, 도쿄 시내(팀랩+롯폰기 전망대)로 재배치합니다. 환불보다 대체 일정이 유리한 경우가 많으니 당일 아침 가이드 공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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