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레이는 마이리얼트립 마케팅 파트너로 활동하며, 링크를 통한 예약 발생 시 일정 비율의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도쿄 3박4일 여행 코스 완벽 가이드
처음 도쿄 여행자를 위한 3박4일 코스. 핵심 관광지와 인기 투어를 하루하루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Day 1: 시부야·하라주쿠
첫날은 체크인 전후 시간을 쪼갤 수 있느냐가 핵심입니다. 14시 이전 하네다 도착이면 신주쿠역 코인로커(400엔)에 짐을 보관하고 시부야 스크램블·미야시타파크 3시간 루프가 가능합니다. 저녁 이자카야는 18시 입장이 대기 없이 앉을 수 있는 마지노선입니다.
![[도쿄] 도쿄 여행 작가의 원데이 워킹투어!](/_next/image?url=https%3A%2F%2Fdry7pvlp22cox.cloudfront.net%2Fmrt-images-prod%2F2024%2F06%2F27%2F7OcN%2FYpFvD2KNUi.jpg%3Fwidth%3D480%26quality%3D70&w=3840&q=75)
[도쿄] 도쿄 여행 작가의 원데이 워킹투어!
도쿄 ∙ 투어 ∙ 7시간 0분 소요
95,000원~
도쿄 여행 작가가 시부야·하라주쿠 뒷골목 빈티지숍 2곳을 코스에 끼워 넣어 가이드북과 겹치지 않는 3시간 워킹입니다. 오후 2시 시작이라 오전 체크인 직후 바로 합류할 수 있습니다.
![[QR바로입장] 도쿄 팀랩플래닛 입장권](/_next/image?url=https%3A%2F%2Fdry7pvlp22cox.cloudfront.net%2Fmrt-images-prod%2F2026%2F03%2F16%2FPU4x%2Fq5nt2YgtlH.jpg%3Fwidth%3D480%26quality%3D70&w=3840&q=75)
[QR바로입장] 도쿄 팀랩플래닛 입장권
도쿄 ∙ 입장권
14,855원~
팀랩플래닛은 19시 이후 슬롯이 가장 덜 붐빕니다. 맨발 입장이라 양말 여분이 필요하고, 현장에서 300엔에도 살 수 있지만 미리 챙기는 편이 편합니다.
Day 2: 아사쿠사·스카이트리
Day2는 오전 센소지·나카미세에서 시작해 스카이트리 16시 예약으로 이어지는 순서가 최적입니다. 스카이트리는 일몰 30분 전 입장해야 주간·야경 뷰가 연속으로 찍히고, 저녁은 소라마치에서 마무리하면 지하철 2정거장 안에 숙소 복귀가 가능합니다.

도쿄 가이드북 작가의 아사쿠사 역사 워킹투어!
도쿄 ∙ 투어 ∙ 2시간 0분 소요
40,000원~
가이드북 작가가 센소지·나카미세를 2시간 해설하는 워킹. 10~11시 시작 슬롯이 가장 혼잡이 적고, 기모노 대여 숍을 코스 시작점 근처에서 연결해주는 옵션도 함께 선택할 수 있습니다.
![[도쿄스냅/1시간] 전문사진작가와 함께 담는 도쿄 감성 속 소중한 한순간](/_next/image?url=https%3A%2F%2Fdry7pvlp22cox.cloudfront.net%2Fmrt-images-prod%2F2025%2F01%2F21%2F5mbT%2FRMsxw92VsF.jpg%3Fwidth%3D480%26quality%3D70&w=3840&q=75)
[도쿄스냅/1시간] 전문사진작가와 함께 담는 도쿄 감성 속 소중한 한순간
도쿄 ∙ 스냅 ∙ 1시간 0분 소요
54,340원~
아사쿠사 스냅은 오전 10시 전에 끝내는 편이 낫습니다. 11시부터 센소지 중앙로가 인파로 막혀 기모노 풀샷이 사실상 불가능해지고, 포토그래퍼 집결지는 가미나리몬 서편이 표준입니다.
![[즉시확정, QR입장] 도쿄 스카이트리® E티켓 - 당일권 or 날짜지정](/_next/image?url=https%3A%2F%2Fdry7pvlp22cox.cloudfront.net%2Fmrt-images-prod%2F2026%2F03%2F16%2FM4fk%2FY8SwCQW9fy.jpg%3Fwidth%3D480%26quality%3D70&w=3840&q=75)
[즉시확정, QR입장] 도쿄 스카이트리® E티켓 - 당일권 or 날짜지정
도쿄 ∙ 입장권
17,352원~
스카이트리 전망대는 350m 템포덱이면 뷰 절반 이상이 커버됩니다. 450m 톱덱은 추가 요금 대비 뷰 차이가 작아 일몰 촬영이 목적이 아니라면 시간 절약이 낫습니다.
Day 3: 후지산 당일치기
Day3를 후지산에 쓰는 것은 체력 계산 때문입니다. 아침 7시 신주쿠 출발 · 20시 귀가 코스라 Day4 체크아웃 여유가 확보됩니다. 당일 기상으로 후지산 가시성이 0일 경우 가이드가 하코네 온천으로 전환하는 게 표준 대응입니다.

도쿄 후지산 핵심코스 1일 버스투어 (한국어 가이드,센겐공원,가와구치호,오시노 핫카이)
도쿄 ∙ 투어 ∙ 11시간 0분 소요
54,600원~
후지산 버스투어 중 리뷰 3,000건 이상인 상품은 이것뿐입니다. 가와구치호→오시노핫카이→츄레이토 순이 사진 명소 표준 코스고, 차후지 뷰(호수에 비친 역후지)는 11월~3월에만 선명하게 찍힙니다.
Day 4: 쇼핑·도쿄역·공항
Day4는 항공편 시각부터 역산합니다. 14시 이후 출발이면 도쿄역 다이마루 지하식품관에서 기념품을 40분 안에 압축하고, 남는 시간은 호텔 짐 보관 후 긴자 무인양품·이토야 1시간이면 충분합니다. 오전 출발편이면 신주쿠 주변에서 커피 한 잔이 한계입니다.

도쿄 타워 전망대 입장권 (150m)
도쿄 ∙ 입장권 ∙ 0시간 0분 소요
5,698원~
도쿄 타워 전망대는 150m 메인덱이면 뷰의 80%가 커버됩니다. 250m 톱덱은 추가 요금 대비 뷰 차이가 작아 시간이 넉넉할 때만 권장합니다.
실용 정보
비자
한국 여권 소지자는 90일 무비자 입국 가능.
교통
나리타→도쿄역 NEX 60분 3,250엔, 우에노역 스카이라이너 41분 2,520엔, 하네다→신주쿠 리무진버스 45분 1,400엔. 시내는 스이카(Suica)/파스모(PASMO) IC 카드 필수이며, 서브웨이 72시간 패스는 Day3 후지산 버스 이용 시 본전이 애매해 48시간 패스가 최적입니다. (2026년 4월 기준, 공식 운임)
환율 & 결제
1엔 ≈ 9~10원. 편의점·체인점은 대부분 카드 결제가 되지만 뒷골목 이자카야나 노포는 현금 전용이 많습니다. 트래블월렛·트래블로그 카드를 쓰면 환전 수수료가 거의 0에 가깝고, 세븐일레븐·로손 ATM에서 해외 카드로 엔화 출금도 가능합니다.
날씨
봄(3-5월): 벚꽃 시즌, 10~20°C, 겉옷 필수. 여름(6-8월): 고온다습 30°C+, 양산·선크림. 가을(9-11월): 단풍, 15~25°C, 여행 최적기지만 9월 태풍은 실내 플랜 준비. 겨울(12-2월): 5~10°C, 눈은 거의 없음.
자주 묻는 질문
- 도쿄 3박4일 여행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 2026년 4월 비수기 기준 항공(왕복 20~28만원) + 숙소(1박 10만원 × 3 = 30만원) + 투어·티켓(10~30만원) + 식비·교통(하루 5~8만원) = 총 70~150만원입니다. 벚꽃(3월 말~4월 초)·골든위크·연말 성수기에는 항공 35~50만원, 숙소 18~22만원으로 올라 총 150~220만원까지 나옵니다.
- 이 코스를 꼭 순서대로 따라야 하나요?
- 아닙니다. 각 Day의 일정은 추천 코스이며, 숙소 위치나 개인 취향에 따라 순서를 자유롭게 조정하셔도 됩니다.
- 아이와 함께 가도 괜찮은 코스인가요?
- 대부분의 투어·관광지는 아이 동반이 가능합니다. 다만 후지산 당일치기는 편도 2시간 버스가 있어 3세 미만은 권장하지 않으며, 멀미약과 중간 휴게소 2회 요청을 예약 시 가이드에게 사전 공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디즈니랜드 대체도 좋은 선택입니다.
- 하네다와 나리타 중 3박4일엔 어느 쪽이 낫나요?
- 하네다가 낫습니다. 시내까지 20분이라 Day1 오후와 Day4 오전을 온전히 쓸 수 있어 실질 3.5일이 나옵니다. 나리타는 Day1이 체크인만 하고 끝나는 구조가 돼 실질 3일이 되기 쉽습니다. 항공권 10~20% 절감이 더 중요하다면 나리타도 합리적입니다.
- 후지산 투어 예약은 며칠 전에 해야 하나요?
- 비수기(1~2월, 6월 장마)에는 3~5일 전, 벚꽃·단풍 시즌은 2주 전이 안전선입니다. 당일 기상으로 뷰포인트 순서나 대체 코스(하코네)로 전환되는 경우가 있으니, 무료 취소 가능 상품부터 먼저 잡아두는 편이 좋습니다.
- 비 오거나 후지산이 안 보이는 날 Day3 대안은?
- 후지산 가시성이 0일 경우 가이드가 하코네 온천 일일 투어로 전환하거나, 도쿄 시내(팀랩+롯폰기 전망대)로 재배치합니다. 환불보다 대체 일정이 유리한 경우가 많으니 당일 아침 가이드 공지를 먼저 확인하세요.